오늘도 역삼역으로 바쁘게 출근하신 수 많은 직장인 여러분들 모두 잘 지내고 계신가요? ㅎㅎ아마 이 근처로 출퇴근하시거나 점심시간에 식사하러 나오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100% 공감하실텐데요..역삼역 8번 출구를 나와 SI타워 방향으로 걷다 보면, 분명히 수 많은 사람이 다니는 인도임에도 불구하고 뿌연 연기 때문에 숨을 참아야 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실 거예요. 특히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이면 SI타워 건물에서 쏟아져 나온 인파와 흡연자들이 뒤엉켜, 여기가 길인지 흡연구역인지 분간이 안 갈 정도인데요. 수많은 보행자가 매일같이 오가는 길목에서 이렇게 대놓고 흡연이 이뤄지는 상황, 사실은 정말로 이래서는 안 되는 곳이지 않나요?비흡연자들에게는 끔찍한 간접흡연의 고통을, 보행자들에게는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..